배우 박신양이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메디컬 수사물 ‘헤븐’(가제)(제작/골든썸, 아폴로픽쳐스)에서 이지적인 외모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최고 법의학자 윤지훈 역에 캐스팅된 것.
제작 관계자는 “사람의 말은 절대 믿지 않는 차가운 성격을 가진 인물이지만 현실과 부딪히며 탐욕이라는 벽과 마주서는 다소 입체적인 캐릭터다. 때문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박신양이 적격이라 판단했다”고 박신양을 캐스팅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헤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내에서 벌어지는 부검의들의 고충과 삶, 그들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들과 그 속에 가려진 진실과 조직 내 권력과 암투를 그린 새로운 형식의 휴먼 메디컬 수사물이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기발하고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인정받은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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