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주 신경성 실신’ 나르샤, 3일 뮤직뱅크 통해 활동재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 촬영 도중 실신, 병원으로부터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았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3일 ‘뮤직뱅크’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나르샤측 관계자에 따르면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돼 뮤직뱅크와 청춘불패 등 예정된 활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대한 안정을 취하라는 병원에서의 당부가 있어 향후 스케줄 조정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앞서 나르샤는 9월 1일 강원 홍천 남면 유치리에서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촬영 도중 실신했다. 병원에서 과로와 영양 부족을 이유로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은후 안정을 취하다, 다음날 퇴원해 휴식을 취해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