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소유하고 있는 수억 원에 이르는 명품들이 합법적일 수 없다는 의문이 제기된 가운데 곧 세무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10일 MBN 보도에 따르면 한 케이블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결국 국세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은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 씨의 인적사항과 방송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 증여가 사실로 확인되면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는 김경아씨가 출연해 직업은 없지만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수억원대의 명품 쇼핑을 하며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명품녀’로 소개됐다.

이에 ‘명품녀’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뜨거워지자 8일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여러 네티즌들에 의해 부모가 무직인 김씨에게 명품 살 돈을 줬다면 불법증여 아니냐”는 주장이 빗발쳐 논란이 가열된 바 있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