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아기무당, MC몽 병역기피 예언?…“죽을죄 지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년 전 방송에 출연했던 아기무당 이소빈 양이 MC몽의 병역기피 논란을 예언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소빈 양은 2008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예지력이 뛰어난 무당으로 출연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MC몽에게 “지금 많이 힘들어 한다. 죽을죄를 지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 많이 빌어야 한다. 주변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많다. 특히 가족에게”라고 설명했다. 가족에게 잘못한 일이 많다는 멘트에 다른 출연자들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가족과의 마찰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 부분을 되새긴 네티즌들은 “죽을 죄”가 바로 병역기피로, 현재 논란에 휘말려 가장 힘들어할 사람이 가족이기 때문에 용서를 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맞다는 결론을 내놓았다.

출연당시 MC몽은 “엄마랑 어제 싸웠다. 하지만 이게 죽을죄를 지은 건 아니다”며 별일이 아니라고 억울해했고, 이를 본 아기무당은 “죽을죄를 지었다”고 또 다시 강하게 맞받아쳤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