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유튜브에 ‘The English Language In 24 Accents’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에는 한 소년이 8분여 동안 영어권 사람들이 사용하는 24개의 억양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이 소년은 가상의 전화 통화 상황을 연출해 재밌으면서도 쉽게 대화를 이어나가 눈길을 끈다.
또 그는 영상에서 영·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억양은 물론 호주,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중국, 일본, 인도, 남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출신 사람들의 다양한 억양을 선보이기도 했다.
소년은 이 영상에 대해 “대부분 (억양이) 맞겠지만 실수 할 수도 있다. 만약 불쾌하다면 사과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 영상은 2주 만에 62만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그 모든 억양을 배웠는지 궁금하다며 호평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서울신문 나우뉴스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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