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런트 남규리가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했다.
남규리는 10월 4일 7집 ‘우먼빙(Woman Being)’을 낸 박기영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인형 같은 외모와 함께 파격적인 금발 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에서 남규리는 핑크색 미니 깃털 드레스에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짧은 단발의 금발머리로 헤어진 사랑에 아파하는 여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그간 보여준 깜찍한 모습에서 이별의 아픔에 힘겨워하는 가녀린 여인으로 변신을 꾀한 것.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원래도 인형 같이 생겼었는데 머리까지 금발로 바꾸니 정말 바비인형같다”, “인형인가 사람인가? 엘프녀 인증”, “박기영의 가창력에 남규리의 연기가 더해져 곡의 느낌이 더욱 진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0월 1일 7집 발매 라이브 공연을 가지며 팬들과 만났던 박기영은 4일 앨범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플럭서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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