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재석, 소속사에 계약해지 통보…밀린 출연료만 5억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유재석이 소속사 스톰이앤에프(구 디초콜릿 E & TF)측에 계약 해지를 최종 통보했다.

유재석은 지난 8월 소속사에 밀린 출연료를 일괄 지급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두 달 동안 답변이 없을시 계약해지로 받아들인다는 내용을 포함해서다.

이후 유재석은 두 달 동안 소속사측으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듣지 못하자 최근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유재석은 소속사가 지난 5월부터 채권에 80억원 상당의 가압류가 생겨 현재까지도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받지 못한 출연료만도 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재석과 같은 소속사인 김용만과 윤종신 등도 소속사에 최종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해 향후 이들의 거취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 비결
▶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