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칼린, 이색 여행법 공개 “지도에 껌 뱉어…” 깜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지도한 박칼린 음악 감독이 독특한 여행법을 공개했다.

박칼린은 13일 오후 KBS 라디오 ‘옥주현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가을이면 ‘구름 투어’를 떠났는데 요즘에는 너무 바빠서 하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박칼린의 여행법인 ‘구름 투어’는 여행지를 이동할 때 구름을 따라 운전하는 것. 또한 박칼린은 “여행을 함께하는 친구들과 한국 지도를 펼쳐놓고 각자 씹던 껌을 뱉은 후, 그 껌이 떨어진 곳을 방문하는 식으로 여행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DJ 옥주현은 “어느 날 박칼린의 차에 탔는데 껌이 붙어있는 지도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칼린은 오는 12월에 막을 올리는 뮤지컬 ‘아이다’의 음악 감독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분담금 1조원이나 줄였는데…한국이 인니에 KF-21 주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