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주먹쥐고 푸쉬업’…100세 노인 장수비결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중국의 한 ‘몸짱’ 노인의 장수비결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3일 중국 매체 쿼키 차이나 뉴스는 올해로 102세인 한 노인은 주먹을 쥐고 팔굽혀펴기를 할 정도로 건강하다며 그의 장수비결을 소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저장성 샤오산에 사는 이 노인은 매일 팔굽혀펴기는 물론 의자를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으며 전통 무예인 태극권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있다고.

전직 우편배달원인 쉬샤오춘은 자신의 장수비결에 대해 “당시 교통은 지금처럼 발달 되지 않아 나는 소포와 우편물을 배달하기 위해 직접 온 마을을 걸어다녔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의 딸 쉬구앙위는 “아버지의 건강한 삶은 힘든 직장 생활을 기반으로 한 운동에서 비롯된 것 같다.”고 전하며 “그는 평소 고기나 과일 그리고 차를 좋아하며 결코 담배나 술에 손을 댄 적은 없다.”고 귀띔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