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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연인’ 이리나 샤크, 란제리 화보 ‘해트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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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으로 유명한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24)가 란제리 화보로 ‘해트트릭’을 기록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리나 샤크가 최근 유명 란제리 브랜드 라센자를 통해 멋진 몸매를 드러냈다. 이로써 그녀는 유명 남성패션지 GQ와 이탈리아 란제리 브랜드 인티미씨미에 이어 이번 화보 촬영까지 세 번의 해트트릭(축구 시합 중 한 선수가 한 경기 내에 3득점을 하는 것)을 기록했다고.

특히 이리나 샤크는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스가 달린 검정과 밝은 핑크색의 란제리를 입고 관능미를 드러냈으며, 고운 빛깔의 옅은 핑크와 그린의 란제리를 입었을 땐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앞서 이리나 샤크는 “모든 여성은 내면에 매력의 힘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내가 란제리를 입었을 때 좀 더 섹시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그녀는 지난 7월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해 안에 호날두와 결혼할 것이다.”고 밝혔지만 아직 결혼 소식은 전해진 바 없다. 아울러 그녀는 “난 확실히 축구 팬은 아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호날두의 연인’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리나 샤크는 최근 미국인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러시아 여성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처(라센자)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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