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시크릿가든’ 현빈 “노출신 아쉬워” 또 망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현빈이 최근 화제 속에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노출신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현빈은 오는 22일 특별 방송하는 ‘시크릿가든-숨겨둔 이야기’에 출연해 드라마 속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극 중 가장 아쉬웠던 장면으로 윤상현과 사우나 신을 꼽았다.

현빈은 “촬영 전에 운동을 열심히 해 살도 많이 빼고 근육도 만들었다.”면서 “촬영 초반에 노출신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연관 검색어에 ‘복근’을 올릴 정도로 비교적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던 현빈는 “촬영이 들어간 뒤에는 빠듯한 일정에 관리를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처음에 노출신이 담긴 대본을 받았을 때 ‘주원이라면 이런 몸일거야.’라는 나름의 생각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현빈은 최근 “난 평범하게 생겼다.”는 발언으로 망언종결자에 등극했으며, 해병대에 자원 입대 신청서를 제출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현빈은 오는 3월 7일 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