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잡지 상반신 노출에 외설논란 인도 女배우

작성 2011.02.05 00:00 ㅣ 수정 2011.02.05 16:2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남성지 ‘맥심’의 인도판 표지모델로 나서 상반신을 드러낸 인도 톱 여배우 비파샤 바슈가 때아닌 외설 논란에 휩싸였다.

인도 매체 PTI통신은 “현지의 한 변호사가 이달 초 출간된 해당 남성지의 모델로 출연한 비파샤 바슈를 고소했다.”고 전했다.


해당 잡지의 커버 사진에서 비파샤 바슈는 자신의 양팔로 가슴을 감싼 상태에서 거의 뒷모습에 가까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 인도 여배우를 고소한 장본인인 변호사 니사르 모하메드는 “아내와 아이들이 내가 구입한 해당 잡지 최신호에 담긴 비파샤의 선정적인 사진물을 보고 화가났다.” 고 밝히며 고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번 사건 공판은 다음달 15일 보팔의 치안 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비파샤 바슈는 발리우드 톱스타 존 에이브러햄의 연인으로 유명하며, 현재 할리우드 톱스타 조쉬 하트넷과 함께 미국 영화 ‘싱귤레리티’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맥심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추천! 인기기사
  • 칠레서 길이 6m 산갈치 잡혀… “대재앙 전조” 공포 확산
  • 간통 여성에 ‘죽을 때까지 돌팔매질’ 사형 선고…수단 판결
  • 인도 원숭이떼 또 아이 습격…생후 6개월 남아, 자택 3층서
  • 결혼한 친언니로 위장해 혼인신고 했다가 30년 만에 들통난
  • 감금에 채찍질까지…페루 마을서 마녀로 몰린 여성들
  • 남아공 ‘모델 집단성폭행’ 일파만파…불법체류자 140여명 체
  • 생방송 중 前부인 불 질러 살해…中 남성 공개 사형
  • 여객기 180도 뒤집히며 불시착…탑승자 전원 생존 ‘모가디슈
  • 중국 사막서 산산조각 난 日 자위대 비행기?…위성사진 분석해
  • ‘러시아판 사드’ 잡는 무기 또…美, 우크라에 대레이더 미사
  • 나우뉴스 CI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태평로1가)  |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