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지드래곤 “소시 윤아 좋아한다” 이상형 고백 화제

작성 2011.02.23 00:00 ㅣ 수정 2011.02.23 17:1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은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소녀시대의 멤버들을 놓고 벌인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윤아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이날 윤아, 수영, 티파니, 효연이 월드컵 4강까지 오른 배경으로 친구 생일날 만취해 다른 테이블로 가서 막춤을 췄는데 그곳에 그녀들이 있었다고.

특히 지드래곤은 무인도에 함께 가고 싶은 멤버로 윤아를 꼽으며 “윤아씨 제가 지금 왜 이렇게 인사드리는지 모르겠는데,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빅뱅의 지드래곤을 비롯해 멤버 승리 그리고 김동완, 김새롬, 김자옥, 김태현, 김혜진, 이선진, 팀, 슈퍼주니어M의 헨리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추천! 인기기사
  • 인도 원숭이떼 또 아이 습격…생후 6개월 남아, 자택 3층서
  • 남아공 ‘모델 집단성폭행’ 일파만파…불법체류자 140여명 체
  • 생방송 중 前부인 불 질러 살해…中 남성 공개 사형
  • 여객기 180도 뒤집히며 불시착…탑승자 전원 생존 ‘모가디슈
  • ‘러시아판 사드’ 잡는 무기 또…美, 우크라에 대레이더 미사
  • “강물 그냥 마셔도 안전해” 벌컥 들이킨 인도 정치인 병원
  • “가해자도 실명해야” 이란 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판
  • ‘비공개’ 명령한 UFO 사진, 32년 만에 공개…“진실 밝
  • ‘불지옥’에 멈춰선 열차…종말급 폭염에 신음하는 유럽 (영상
  • 페로제도 ‘피의 학살’ 시작…하루 만에 돌고래 약 100마리
  • 나우뉴스 CI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태평로1가)  |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