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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케이트 모스 ‘하의 실종’ 의상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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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의 날’인 9일 파리 패션위크의 루이비통 패션쇼에서 담배를 피우며 런어웨이에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37)의 굴욕사진이 영국 데일리메일에 보도 됐다.

데일리메일은 루이비통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한 케이트 모스가 입은 ‘하의 실종’ 의상과 같은 콘셉트의 의상을 입은 일반인 여성들의 뒤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일반인 여성은 26세, 32세, 40세, 56세로 매체는 과연 누가 케이트 모스의 엉덩이인지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가운데 위치한 케이트 모스의 엉덩이는 다른 일반인의 엉덩이에 비해 군살과 함께 탄력을 잃은 피부가 대조적으로 보여진다.

4명의 자녀를 두고 피트니스 강사일을 하는 발레리 번스(56. 사진 맨 왼쪽)는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고 말했다.

매체는 케이트 모스가 건강하지 못한 파티 생활과 흡연으로 사진 보정 없이는 일반인보다도 못한 피부를 가지게 되었다고 일침을 놓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56세, 40세, 케이트 모스(37), 32세, 26세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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