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빅뱅 ‘짝퉁’ 피그뱅 도쿄 공연에 팬들 경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 그룹 빅뱅의 일본 공식서포터 ‘짝퉁’ 피그뱅(PIGBANG)이 6일 도쿄 시부야에서 깜짝 이벤트를 개최했다.

오는 11일 일본 발매를 앞둔 새 앨범 곡 ‘Tonight’에 맞춰 공연을 펼친 이들은 진짜 빅뱅으로 착각한 팬들이 모여들며 처음에는 팬들의 함성이, 다음엔 비명이 마지막으로 공연장은 웃음으로 넘쳐났다.

일본에서 새 앨범을 발표하는 빅뱅을 홍보하는 이 서포터는 현지 유명 개그맨 회사인 요시모토 소속의 인기 개그맨들이다.

5인조 멤버로 구성된 피그뱅은 각각 빅뱅의 멤버들을 패러디했는데 승리는 스즈키 Q타로, 태양은 이노우에 유스케, 지드래곤은 이와오 노조무, TOP은 타카기, 대성은 야마자토 등이 맡았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이들이 패러디한 4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TONIGHT’의 뮤직비디오. 기존 뮤직비디오에 각 멤버 별로 얼굴을 합성해 제작됐다. 한편 빅뱅은 오는 10일부터 오사카, 나고야, 치바 등 3개 도시서 ‘Love & Hope’ 투어를 개최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5000년 만에 처음 만졌다”…‘세계서 가장 오래된 난파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