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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판 ‘짝퉁’ 소녀시대 ‘슈퍼7’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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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소녀시대가 또 나왔다. 이번에는 타이완이다.  

지난 15일 타이완판 소녀시대 ‘슈퍼7’(Super7)이 유튜브에 뮤직비디오를 올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마이뤄숴’(麥囉嗦)라는 곡으로 데뷔한 이들은 7인조로 100명이상의 지원자 중 7명이 선발돼 1년정도의 연습기간을 거친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평균연령 22세로 전원 C컵 이상의 가슴사이즈로 섹시콘셉트를 추구한다는 점.

지난 15일 게재된 뮤직비디오 동영상도 현재(20일)까지 36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서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동영상을 지켜본 팬들의 반응은 대부분 비판적이다. 특히 이 동영상이 ‘싫다’는 의견이 ‘좋다’라는 의견보다 무려 10배 정도 많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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