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부전자전?…니콜라스 케이지 아들도 폭행 물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그 아버지에 그 아들?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47)의 아들인 웨스턴(20)이 전속 트레이너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웨스턴은 지난 7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도중 그의 트레이너가 “이것은 먹어서는 안된다.” 며 메뉴 선택을 제한하자 이에 격분, 트레이너를 폭행했다. 또 레스토랑 밖 길거리에서도 폭행은 계속 이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며 웨스턴을 체포하지는 않았다. 특히 연락을 받은 아버지 니콜라스 케이지가 현장에 도착해 아들을 병원 정신과로 보내 눈길을 끌었다.

현장을 목격한 레스토랑 점원은 “웨스턴이 마약이나 술에 취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웨스턴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전 여자친구 크리스티나 풀튼 사이에서 태어난 케이지의 장남이며 현재 락가수로 활동 중이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도 지난 4월 한국계 아내인 앨리스 김을 폭행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