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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키 굴욕…최진혁 쩍벌남 매너에도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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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여정 키 굴욕 최진혁 쩍벌남


조여정 키 굴욕이 화제에 올랐다. 최진혁이 키를 낮추기위해 쩍벌남 매너를 보였음에도 조여정 키가 낮았기 때문.

배우 최진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우인영 여신님과 셀카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쩍벌남 사진을 게재했다.

최진혁과 조여정은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각각 배성현과 선우인영 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에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최진혁은 작은 키의 조여정에 맞추기 위해 다리를 쫙 벌리고 키를 낮춰 쩍벌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여정은 조그마한 손으로 입을 가렸으나 다 가리지 못한 채로 하품하듯 귀여운 표정을 짓고 서있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일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3명의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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