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티파니 민낯 셀카, 도도한 눈길 등 4색 매력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티파니 민낯 셀카


티파니 민낯 셀카가 공개돼 인터넷을 달궜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민낯 셀카를 통해 평소 보기 힘든 도도한 표정 등 4색 매력을 드러냈기 때문.

지난 17일 SM타운 페이스북에 공개된 티파니 민낯 셀카에서 티파니는 커다란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화장기 없는 투명 피부를 선보였다.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갸름한 V라인 턱선을 강조한 스타일로 한층 성숙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4장의 사진 모두 손가락을 입술 근처에 가져다 댄 채로 놀란 표정, 찌푸린 표정, 멍때린 표정 그리고 손가락으로 턱을 받친 도도한 표정 등 4색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벽 우유 피부, 우유광고 모델 같다”, “티파니 소녀 티 벗고 여신이네”, “뿔테 안경 쓰니 성숙한 미모”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SM 프랑스 파리 콘서트에 이어 지난 16일에는 일본 ‘아레나 투어’를 갖는 등 K-POP 한류 확산의 주역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