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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실연…1년 만에 또다시 솔로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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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트러블메이커’ 패리스 힐튼(30)이 또 다시 솔로신세가 됐다. 미국 연예매체는 21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이 1년간 연인관계를 유지해 온 클럽 오너 사이 웨이츠(35)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현지언론은 힐튼 측근의 말을 빌어 “힐튼이 웨이츠를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안타깝게도 헤어졌다.” 며 “서로의 갈길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힐튼의 대리인 측은 이와 관련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상태다.

힐튼과 웨이츠의 결별설은 지난주 부터 보도되기 시작했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6일 “힐튼과 웨이츠의 연인 관계가 끝나간다.” 며 “웨이츠는 힐튼과 자신에 쏟아지는 대중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중순 만나 사랑을 키운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승용차에서 마리화나를 흡입한 혐의로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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