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패리스 힐튼 실연…1년 만에 또다시 솔로 신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할리우드의 ‘트러블메이커’ 패리스 힐튼(30)이 또 다시 솔로신세가 됐다. 미국 연예매체는 21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이 1년간 연인관계를 유지해 온 클럽 오너 사이 웨이츠(35)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현지언론은 힐튼 측근의 말을 빌어 “힐튼이 웨이츠를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안타깝게도 헤어졌다.” 며 “서로의 갈길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힐튼의 대리인 측은 이와 관련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상태다.

힐튼과 웨이츠의 결별설은 지난주 부터 보도되기 시작했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6일 “힐튼과 웨이츠의 연인 관계가 끝나간다.” 며 “웨이츠는 힐튼과 자신에 쏟아지는 대중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중순 만나 사랑을 키운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승용차에서 마리화나를 흡입한 혐의로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아내 사촌동생과 12년 불륜”…8억 송금은 ‘합법’ 판단한
  • (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
  • 어쩐지 아침마다 아프더라니…“‘이 자세’로 잠들면 영구적 신
  • 실전 투입했더니 포신이 펑?… 태국군, 중국산 VT-4 전차
  • 마두로는 허수아비?…베네수엘라 막후 조종한 ‘진짜 실세’ 영
  • 심해서 마주친 10m 유령?…단 100번 발견된 ‘거대 해파
  • “약 먹던 60대에서 몸짱 79세로”…인생 바꾼 선택 하나
  • 점프 10초 만에 비극으로…美 유명 윙슈트 비행사, 산 정상
  • 베네수엘라 ‘왕자’의 오열과 분노…“미군에 납치된 아빠 돌려
  • (영상) 221명 탑승한 여객기, 착륙 중 ‘바퀴 8개’ 동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