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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욘세 아찔한 ‘핫팬츠’ 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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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의 ‘핫팬츠’ 패션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세는 26일(현지 시간) 영국 소머셋에서 열린 글래스톤베리 축제 마지막날 행사에 참석해 명성에 걸맞는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열정적인 공연 못지 않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아찔한 패션. 비욘세는 엉덩이가 보일 정도의 짧은 핫팬츠와 반짝이는 자켓을 입고 나와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비욘세는 이날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 시절 히트곡을 포함, 주요 인기곡들을 섹시한 춤과 함께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17만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

이날 행사장에는 남편인 제이지(Jay-Z)를 비롯 영화배우 기네스 펠트로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정규 4집인 ‘포(4)’를 오는 28일 전세계에서 동시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발라드 곡 ‘베스트 씽 아이 네버 해드’(Best Thing I Never Had)를 포함해 모두 12곡이 담겼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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