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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 여친설 모우즈 “내 직업이 페티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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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의 새 여자친구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스텔라 모우즈(25)가 “멜 깁슨과는 단순한 친구관계”라며 염문설을 부인했다.

모우즈는 미국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수개월전 그리스에서 미국으로 왔고 멜 깁슨을 포함해 많은 친구를 사귀었다.” 며 “멜 깁슨은 친한 지인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또 모우즈는 “직업이 페티시 모델이라고 보도됐는데 나는 댄서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 라며 “나의 가족과 친구들이 상처입어 괴롭다.”고 덧붙였다.

멜 깁슨 측 관계자도 “멜 깁슨과 모우즈는 100퍼센트 단순한 친구 관계” 라며 “옥사나와 헤어진 이후 멜은 누구와도 교제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할리우드 연예매체들은 최근 “멜 깁슨의 새 여자친구는 스텔라 모우즈(25)로 그리스 출신의 페티시 모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모우즈는 전 여자친구인 옥사나 그리고리에바(41)와 닮았다는 점과 30살의 나이차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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