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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스타’ 다코타 패닝, 올 가을 뉴욕대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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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출신의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17)이 뉴욕대(NYU)에 진학한다.  

할리우드 현지매체들은 25일(현지시간) “뉴욕대 학생들의 G메일이 등록돼 있는 리스트에서 패닝(Hannah Dakota Fanning)의 이름이 발견됐다.” 며 “올 가을 학기부터 다니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패닝은 지난 6월 노스 할리우드 사립 학교를 졸업해 대학 진학에 관련된 보도가 이어졌었다.

패닝이 다니게 될 뉴욕대는 특히 영화전공이 유명하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 알렉 볼드윈, 제임스 프랑코와 우리나라에서는 박중훈이 이 학교 출신이다. 또 뉴욕대는 1년 학비가 6천만원에 이를 정도의 높은 학비를 자랑한다.

한편 ‘아이앰샘’의 아역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패닝은 ‘런어웨이즈’, ‘뉴문’, ‘이클립스’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내 입지를 다져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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