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진짜 10대? 다코타·엘르 패닝 자매 ‘성숙미’ 대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누가 언니일까요?”

떡잎부터 다른‘신동’아역배우 다코타 패닝(18)과 역시 뛰어난 연기력으로 언니의 아성을 넘보는 엘르 패닝(14)이 최근 뉴욕서 열린 패션위크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엘르는 4살 많은 언니 다코타보다 한 뼘은 더 큰 키를 자랑하며 흡사 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모델들을 연상케 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10대 초중반의 나이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성숙한 외모와 드레스, 하이힐 등으로 유독 카메라 세례를 받았고, 일부 매체는 “누가 더 나이 들어 보이는지 경쟁하는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확대보기
다코타는 속옷이 비치는 크림색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했고, 엘르는 오리엔탈 문양이 돋보이는 점프 수트로 발랄함과 성숙미를 한껏 과시했다.

아직 만 13세인 엘르는 평소에도 성인 할리우드 여배우들에 뒤떨어지지 않는 패션감각을 선보여 왔는데, 170㎝의 훤칠한 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힐을 자주 애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부 팬들은 “두 자매 모두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노안’”이라며 안타까워 하지만, 타고난 연기력을 가졌다는 점은 부정하지 않고 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전 세계에 마니아층을 형성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출연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낸 바 있으며, 엘르 패닝은 이미 3편의 영화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면서 제작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