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전설 속 설인 ‘예티’를 찾아라!”…대규모 조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설 속 설인 ‘예티’(Yeti)를 찾아라!

수수께끼의 설인 ‘예티’를 찾기위해 7개국의 과학자들이 뭉쳤다. 러시아 당국자는 해외언론의 인터뷰에서 “오는 6일(현지시간) 부터 3일간 예티를 찾기위한 대규모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러시아 케메로보 주에서 러시아, 미국, 중국 등 7개국 과학자들이 참여해 실시할 예정이며 1958년 이후 최대규모가 될 전망이다.

수수께끼의 설인 ‘예티’는 1899년 히말라야산맥 눈 속에서 최초로 발자국 만이 발견됐으며 이후 끊임없이 목격담만 이어지고 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할 예티 전문가 이고르 부르체프는 “예티는 또 다른 인간 진화의 형태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케메로보 주는 올해 초 여행·관광 홍보를 위해 매년 11월 11일을 ‘예티의 날’로 선포하고 예티를 찾는 사람에게 100만 루블(약 3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눈’이 없네…신형 F-35 전투기 ‘레이더’ 없이 美 공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