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007 새 본드걸’에 프랑스 모델女 파격 발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007’ 시리즈의 꽃인 새 ‘본드걸’이 전격 공개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007 시리즈 23탄 ‘스카이폴’(Skyfall)의 제작발표회에 새 본드걸로 낙점된 베레니스 말로우(31)가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말로우는 프랑스 모델 출신으로 연기경험은 적으나 섹시한 미모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제작진으로 부터 본드걸에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말로우는 “매력적이고 수수께끼 같은 인물을 맡았으며 영어로 연기하는 것은 처음” 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는 전편에 이어 제임스 본드역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와 샘 맨데스 감독도 참석했다.

한편 제임스 본드의 여자 파트너인 역대 본드걸은 쟁쟁한 여배우와 모델들이 출연해 항상 화제의 중심에 떠올랐다.

역대 본드걸에는 킴 베이싱어, 할리 베리, 소피 마르소, 에바 그린등이 있으며 전편인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는 우크라이나 출신 올가 쿠릴렌코가 본드걸을 맡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400명 관계” 英 인플루언서 출산…신생아 영상에 정치권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