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쓰레기통에 버린 복권이 ‘대박 당첨’된 황당 사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쓰레기통에 버린 복권이 결국 25만 달러(2억 8000만원)가 되어 돌아온 억세게 운좋은 사나이가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패스트푸드점 종업원으로 일하는 앤드류 헌터(24)는 지난주 복권당첨으로 무려 25만 달러를 거머쥐었다.

현지에서 화제가 된 것은 쓰레기통에 버린 복권이 이같은 행운을 불러왔기 때문. 헌터는 처음에는 당첨될 확률이 없다는 생각에 복권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다. 그러나 얼마후 숫자하나 맞추면 3달러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쓰레기통을 뒤져 복권을 찾은 후 인근 편의점을 찾았다.


편의점에서 3달러 당첨을 확인한 헌터는 이를 다시 1달러 짜리 복권 3장으로 바꾸었고 이중 한장이 대박을 불러왔다.

헌터는 “쓰레기통에서 복권을 찾지 못했다면 결코 복권을 사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정말 복권이 당첨될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당첨금의 대부분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