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부인 얼굴이 ‘야동’에…기겁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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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야동’을 보던 한 남성이 자신의 부인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고 15일 에미리트24/7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집트 다크할리아 지역에 살고 있는 40대의 라마단이라는 남성은 인터넷으로 ‘야동’을 보던 중 자신의 부인이 나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처음 아내가 자신의 출연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며 발뺌을 했지만 결국 결혼 전 과거를 고백했다.” 면서 “자신과의 결혼이 처음이 아니며 전 남편과 4명의 아이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인이 출연한 포르노 영화가 10편 이상” 이라며 ”그녀와의 결혼생활이 행복했지만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며 분노했다.

라마단은 현재 이혼소송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통신원 K.라지브 k.rajeev08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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