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명품 카메라 ‘라이카’ 경매 최고가 ‘32억원’ 낙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923년 제작된 독일의 명품카메라 라이카(leica)가 무려 216만 유로(약 32억원)로 카메라 사상 최고가에 낙찰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베스트리흐트(Westlicht) 옥션은 “라이카 0-시리즈(0-Series)중 한 제품이 역대 최고가인 216만 유로(세금 포함)에 낙찰됐다.” 고 밝혔다.

최고가에 낙찰된 이 제품은 1923년 시제품으로 25대 한정 제작됐으며 7번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 희귀성과 더불어 현재도 여전히 작동중으로 낙찰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베스트리흐트 옥션은 “최초 30만 유로에서 경매가 시작됐으나 7차례 이상 가격이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면서 “과거 소유자는 확인해 줄 수 없으나 유럽의 개인 소장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카는 렌즈와 현미경 개발업체로 1849년 문을 열었으며 이후 ‘라이카 A’로 35mm 고급카메라의 신기원을 이뤘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