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예비엄마’ 메간 폭스, D라인 공개…“섹시함은 여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메간 폭스 임신 D라인 공개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일약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가 된 메간 폭스(26)가 불룩해 진 배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폭스는 최근 결혼 2주년을 맞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38)과 함께 하와이에서 휴양을 보내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3월 임신한 폭스는 어느덧 불룩해진 배를 당당하게 노출하고 비키니 차림으로 남편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폭스는 최근까지 임신 사실을 부인했지만, 임신 5개월 가까이에 접어들어 불룩 나온 배를 더 이상 감출 수 없게 되자 “임신이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피무늬 비키니 상의와 흰색의 시스루 롱스커트를 입은 그녀는 임신 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섹시함을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해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결혼한 폭스는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카시우스(10)와 함께 2년 째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