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하루 일당이 무려 ‘1억 3500만원’ 70살 할머니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손자나 볼 나이인 70살 할머니의 하루일당이 무려 1억원이 넘는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의 한 매체가 연수입이 무려 450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497억원을 벌어들이는 할머니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하루일당으로 약 1억 3500만원을 버는 이 할머니의 이름은 과거 뉴욕주 가정법원에서 판사로 일했던 주디 셰인들린(70).

셰인들린이 고령에도 이같은 거액을 버는 것은 그녀의 이름을 딴 인기 프로그램 ‘주디 판사’(Judge Judy) 때문이다.

소액사건을 다루는 법률 정보 프로그램인 ‘주디 판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소소한 일들을 다루고 있으며 셰인들린은 방송에서 날카롭고 명쾌한 판결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CBS를 통해 15년째 방영중인 이 프로그램은 최근 2016년까지 계약이 연장돼 그녀의 고수입 행진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나이를 떠나서도 그녀의 수입규모는 전세계 톱 10급이다.

최근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지난 1년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할리우드 여성 엔터테이너 톱10’에서 셰인들린은 슈퍼 모델 지젤 번천,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함께 당당히 공동 8위(총 4500만 달러)에 올랐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