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살아있는 바비인형’女 공식화보 최초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우크라이나의 미녀 모델 발레리아 루키야노바(Valeria Lukyanova)가 최초로 공식 화보를 발간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일간지 허핑톤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모델로 활동중인 루키아노바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몸매와 외모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뒤 최초로 전문 매거진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장부터 옷차림새까지 이미 모든 생활이 ‘바비인형화(化)’ 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왔다.

이번에 공식 화보촬영에 함께 나선 V매거진은 전 세계에서 각국버전으로 출간되는 글로벌 패션잡지이며, 루비야노바는 전문 포토그래퍼, 메이크업아티스트, 의상디자이너 등과 함께 우크라이나 뿐 아니라 뉴욕 도심을 오고가며 생애 첫 화보를 완성했다.

전문 화보를 통해 바비인형을 쏙 빼닮은 몸매와 외모를 한껏 더 뽐낸 그녀는 V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몇몇 사람들은 내가 지금까지 직접 올린 사진들이 조작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지만, 나는 이러한 의견들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사람들의 이런 반응은 내가 진짜 바비인형처럼 보인다는 증거인 셈”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을 사로잡인 ‘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야노바의 최초 공식 화보 및 인터뷰는 V매거진.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