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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인형’女 공식화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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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우크라이나의 미녀 모델 발레리아 루키야노바(Valeria Lukyanova)가 최초로 공식 화보를 발간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일간지 허핑톤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모델로 활동중인 루키아노바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몸매와 외모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뒤 최초로 전문 매거진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장부터 옷차림새까지 이미 모든 생활이 ‘바비인형화(化)’ 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왔다.

이번에 공식 화보촬영에 함께 나선 V매거진은 전 세계에서 각국버전으로 출간되는 글로벌 패션잡지이며, 루비야노바는 전문 포토그래퍼, 메이크업아티스트, 의상디자이너 등과 함께 우크라이나 뿐 아니라 뉴욕 도심을 오고가며 생애 첫 화보를 완성했다.

전문 화보를 통해 바비인형을 쏙 빼닮은 몸매와 외모를 한껏 더 뽐낸 그녀는 V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몇몇 사람들은 내가 지금까지 직접 올린 사진들이 조작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지만, 나는 이러한 의견들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사람들의 이런 반응은 내가 진짜 바비인형처럼 보인다는 증거인 셈”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을 사로잡인 ‘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야노바의 최초 공식 화보 및 인터뷰는 V매거진.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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