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 주에 사는 미츠 쿠퍼는 지난 18일 승용차를 타고 가다 길바닥에서 싸우고 있는 광대 모습을 한 사람과 경찰의 모습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경찰은 이같은 행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지만, 이내 광대는 경찰을 붙잡고 길바닥에 내동댕이치면서 싸움을 시작하고 말았다.
처음 광대의 우세 속에 한동안 계속되던 싸움은 이내 추가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광대가 체포되면서 막을 내리고 말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경찰은 그를 질서 문란과 공무 집행 방해 혐의로 즉각 체포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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