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다

죠스다!…먹잇감 노리는 거대 백상아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먹잇감 노리는 백상아리
영화 ‘죠스’의 한 장면처럼 먹잇감을 노리는 백상아리가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 온라인판은 30일(현지시간) 미국의 사진작가 에린 퀴글리가 촬영한 놀라운 백상아리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1974년 개봉한 유명 고전 영화 ‘죠스’ 1탄의 메인 포스터처럼 수면 위의 먹잇감을 향해 서서히 다가가는 커다란 백상아리의 모습이다.

비록 영화처럼 사람을 노렸거나 주 먹이인 물개류는 아니었지만, 이들 백상아리는 기회가 되면 종종 조류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확대보기
▲ 영화 ‘죠스’ 포스터
더 선 캡처


사진=더 선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아내니까 동의 없어도 성관계”…성폭행 남편에 호주 판사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