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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맞으며 뛰노는 ‘귀요미’ 아기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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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맞으며 뛰노는 귀여운 아기 코끼리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간) 최근 타이 푸껫 섬의 한 해변에서 뛰노는 새끼 코끼리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새끼 코끼리는 태어나서 처음 바다를 봐서인지 원래 물을 좋아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물 만난 물고기처럼 수 분 동안이나 해변에서 혼자 뛰어놀았다.

그 모습은 마치 바캉스 온 아이들 같았다. 새끼 코끼리는 밀려오는 파도를 향해 뛰어가다가 넘어지고 이리저리 뛰며 행복한 듯 보였다.

한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끼리의 얼굴이 행복해 보인다.”, “기분 좋은 영상이다.”, “맙소사, 너무 귀여워” 등의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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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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