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파도 맞으며 뛰노는 ‘귀요미’ 아기 코끼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파도 맞으며 뛰노는 귀여운 아기 코끼리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간) 최근 타이 푸껫 섬의 한 해변에서 뛰노는 새끼 코끼리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새끼 코끼리는 태어나서 처음 바다를 봐서인지 원래 물을 좋아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물 만난 물고기처럼 수 분 동안이나 해변에서 혼자 뛰어놀았다.

그 모습은 마치 바캉스 온 아이들 같았다. 새끼 코끼리는 밀려오는 파도를 향해 뛰어가다가 넘어지고 이리저리 뛰며 행복한 듯 보였다.

한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끼리의 얼굴이 행복해 보인다.”, “기분 좋은 영상이다.”, “맙소사, 너무 귀여워” 등의 호응을 보였다.



확대보기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