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유령

신랑·신부가 좀비로?…이색 결혼식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신랑과 신부는 물론 하객들까지 좀비로 변해 버린 것일까. 최근 영국에서 좀비를 콘셉트로 한 결혼식이 진행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외신은 “영국에서 최초로 좀비 콘셉트의 결혼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하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랑 롭 블랙모어(31)와 신부 제니퍼(27)는 너덜너덜한 옷을 입고 피묻은 면사포를 쓰는 등 완벽하게 좀비로 변신한 모습이다. 식장은 붉은 조명세트를 이용해 지옥을 연상시켰고 결혼식은 주례는 물론 일부 하객들까지도 좀비로 변신한 채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총 250여 명의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혼식은 ‘데드 아일랜드-립타이드’(Dead Island Riptide)라는 신작 게임의 발매사인 딥실버(Deep Silver)가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후원했다.

이벤트에 당첨된 커플은 “게임의 배경인 ‘데드 아일랜드’ 공식 커플로 선정돼 아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