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중국통신] ‘노출 여왕’ 간루루, 동생과 야릇한 포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노출 여왕’로 불리는 중국 스캔들 메이커 간루루(干露露)가 이번에는 친 여동생과 함께 야릇한 포즈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온라인을 통해 퍼진 사진에는 하늘색 튜브탑 원피스를 입은 간루루(오른쪽)와 흰색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여동생 간마오마오(干毛毛, 왼쪽)가 농구공을 사이에 두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이 날 사진 촬영 당시 서로의 가슴에 손을 대거나 입을 맞추는 등 거리낌 없는 장면을 연출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사이 좋은’ 두 자매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노출증 환자”, “엄마에서 딸까지, 이런 집안이 다 있나.”라며 탐탁치 않은 반응이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