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여배우, 실수로 트위터에 상반신 노출사진 올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미국의 한 여배우가 실수로 가슴을 노출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최근 HBO의 드라마 ‘뉴스룸’(The Newsroom)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알리슨 필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큰 ‘사고’를 내고 말았다.

트위터 ‘초보’인 그녀는 이날 아침 상반신을 노출한 채 침대 위에 누워있는 셀카 사진을 팔로워들에게 서비스(?) 하고 말았다.

실수를 눈치 챈 그녀는 서둘러 사진을 삭제하고 팔로워들에게 ‘사고’ 였다며 사과했지만 이 사진은 소셜네트워크를 타고 일파만파 번져나갔다.

필의 팔로워들은 그녀의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고마워(?)하는 분위기. 필의 약혼자인 배우 제이 바루첼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알리슨이 바보같은 짓을 했다.” 면서 웃어 넘겼다.

한편 연극배우 출신인 필은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뉴스룸’에서 초년병 AD 매기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뉴스룸’은 가상의 케이블TV 방송국을 배경으로 긴박하게 움직이는 보도국의 뒷모습을 그렸으며 특히 유명 작가 아론 소킨의 복귀작으로 큰 화제가 됐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 한 발 6800원 美 레이저…韓 ‘천광’은 2000원대인 이
  • 독일, 우크라에 드론 6만5000대…한국은 자체 ‘6만대’
  •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 패트리엇 한 발 53억원인데…美·유럽 ‘10억원대 요격탄’
  •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
  • KF-21에 3조3000억원…초도·후속 양산 동시 추진하는
  • “중국 선박, 한국 등 군사 통신 도청”…수십 년간 정보 수
  • 여성 성폭행하려던 男에 유기견들이 달려들었다…인도 발칵
  •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