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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여인①] 매혹적인 ‘관능미 발산’ 카라 델레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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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 델레바인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세계적인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20)이 매혹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칸의 레드카펫을 사로잡았다.

카라 델레바인은 1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델레바인은 이날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검은색 드레스를 선택해 고혹적인 매력은 물론 등과 어깨가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으로 관능미까지 발산했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카라 델레바인은 영국 귀족 출신으로 재력과 미모는 물론 패션 감각까지 모두 갖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 ‘대표 잇걸’로 불리고 있다.

한편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리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위대한 개츠비’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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