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칸의여인⑦] ‘엠마 왓슨’ 반전 드레스로 완벽 몸매 드러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엠마 왓슨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프랑스 출생의 영화배우 엠마 왓슨(Emma Watson·23)이 지난 15일 개막된 제66회 칸영화제에 출품된 자신의 영화 ‘더 블링 링’(The Bling Ring) 시사회에 참석했다.

엠마 왓슨 주연의 영화 ‘더 블링 링’은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 출품작이다.‘더 블링 링’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할리우드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일련의 절도사건, 일명 ‘블링 링’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올해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레드 카펫 행사에 나온 엠마 왓슨은 등을 시원하게 노출한 백색 드레스를 입어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켰다. 윗몸이 거의 드러낸 ‘상의 실종’에 포인트를 둔 옷맵시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엠마 왓슨은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영화에 데뷔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