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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교사, 초등 女학생 대부분 ‘성폭행’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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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수년 동안 대부분의 여학생을 성폭행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허난성 난양시의 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56세 초등학교 교사가 저학년 여학생 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측이 밝힌 교사의 혐의는 충격적이다. 문제의 교사는 1~3학년 여학생 총 21명 중 20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 했으며 이중 최연소 피해자는 7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교사의 파렴치한 행각은 수년 동안 이어져 졸업생 중 상당수도 피해를 입었을 것이라는 것이 경찰 측의 예상이다.

이같은 사실은 여학생을 무릎에 앉혀 숙제 검사하는 교사의 행동을 수상히 여긴 남학생이 부모에 말하면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피해 소녀들이 교사의 협박에 신고하지 못해 범행이 오랜 기간 이어졌다.” 면서 “병원 진단을 받은 여학생 16명 중 9명이 성폭행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 밝혔다.

이어 “이 학교를 졸업한 여학생들 중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자료사진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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