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중학교 교사가 ‘여중생’과 성매매 경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40대 중학교 교사가 10대 여중생을 꼬여 성매매를 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일본 산케이신문은 나가노현(縣)에서 중학교 교사인 카미죠 케이지(41)가 인터넷을 통해 만난 여중생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 교사가 중학교 2학년 여학생과 알게 된 곳은 남녀 만남을 주선하는 인터넷 사이트. 이 사이트를 통해 여학생을 알게 된 교사는 돈을 주기로 약속을 하고 여학생을 호텔로 데려가 성매매를 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 교사는 “18세 미만인 줄 몰랐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명백한 아동 성매매에 해당한다.”며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이러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원조교제가 급증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청소년 원조교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사진=닛테레 뉴스 캡처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