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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가면쓰고’ 거리 활보하는 디카프리오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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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8)가 평범한 삶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디카프리오가 이탈리아 베니스 거리를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활보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디카프리오는 상점에서 산 피자를 먹으며 걸어다녀 혼자만의 특별한 시간을 즐겼다.

디카프리오의 변장은 이날 의외의 성공(?)을 거둬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매의 눈’을 가진 파파라치의 카메라는 피하지 못했다.

해외 연예매체는 “디카프리오가 프랑스 칸을 찾아 최신작 ‘위대한 개츠비’를 홍보한 직후 모나코와 베니스를 여행 중”이라면서 “특유의 푸른색 눈 색깔을 가리고자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는 변장술을 과시했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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