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日 여고생, 7년간 모은 사탕봉지 인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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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일본 트위터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화제가 됐다.

주인공인 여고생의 오빠는 “여동생이 7년간 모은 사탕 봉지를 늘어놓고 있다. 기네스에 도전하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방 가득 사탕 봉지를 늘어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을 6만 명 이상의 네티즌이 리트윗하며 여고생은 순식간에 유명인사가 됐다. 점점 늘어나는 리트윗에 신이 난 동생이 사탕 봉지를 뿌리며 노는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7년 동안 같은 사탕만 먹은 건가”,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이 소녀의 기네스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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