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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홍콩스타 셰셴과 49살 아래 애인 코코 ‘애정전선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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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톱스타 셰팅펑(謝霆鋒)의 아버지이자 유명 원로 배우인 셰셴(謝賢)과 그의 30대 애인의 다정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항간에 나돌던 ‘결별설’이 쏙 들어갔다.

블랙 의상의 세련된 커플룩을 선 보인 셰셴과 그의 애인 코코(Coco)는 최근 상하이(上海)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쇼핑을 즐겼으며 당시 그들을 알아본 팬들이 사진을 찍자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특히 코코는 직접 사진을 찍은 사람에게로 가서 휴대전화를 뺏으려고까지 했을 정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편 올해 77세인 셰셴은 지난 2008년 무려 49살이나 어린 애인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나 지난해부터는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다.

홍진형 중국통신원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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