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배고프니?” 입술 핥으며 노려보는 고양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고픈 듯 핑크색 혀로 입술을 핥으면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고양이 표정이 귀엽다. 이 사진은 아마튜어 사진작가인 안드리아 배스의 작품. 고양이과 동물 보호를 위해 한 동물 보호단체가 연 자선 전시회 입상작이다.

이번 전시에는 이것 말고도 다양한 포즈와 표정의 고양이 사진들이 나와 고양이 애호가들이 눈요기하기엔 그만이다.



확대보기


특히 창문 밖을 내다보며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리는 듯한 고양이 모습을 담은 필 크라우처의 사진, 자신의 머리 보다 더 크게 입을 벌리고 하품을 하는 장면을 포착한 니콜 섬터의 작품, 카메라를 의식해 풀과 나뭇잎 뒤에 숨은 수줍은 듯한 표정의 모습을 담은 스티븐 커튼의 작품 등이 돋보인다.

입상작들은 얼마 전 런던의 앨티듀드 360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됐다.

고양이들의 갖가지 포즈와 표정은 이 기관의 웹사이트(www.icatcare.org)에서 감상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