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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배우가 직접 찍은 여친 반 누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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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 빙글, 샘 워싱턴 연인


할리우드 스타 샘 워싱턴의 여자친구가 ‘직접’ 자신의 반 누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E온라인닷컴’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샘 워싱턴의 연인은 호주 출신의 모델인 라라 빙글(27)로, 두 사람은 지난 9월부터 만남을 가져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라라 빙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하의 속옷만 아슬아슬하게 걸친 채 침대에 엎드려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사진은 남자친구인 샘 워싱턴이 직접 찍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라라 빙글은 사진을 통해 남자친구의 애정과 자신의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사진 속 그녀가 입고 있는 속옷은 최근 호주에서 직접 런칭한 브랜드의 제품으로, 마치 광고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샘 워싱턴과 라라 빙글의 ‘애정행각’은 파파라치에 의해 전 세계에서 꾸준히 목격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호주 시드니의 바닷가를 찾아 주변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키스와 포옹을 나누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영화 ‘아바타’,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등에서 뛰어난 액션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배우로 떠오른 샘 워싱턴은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드리프트’에서 매력적인 서퍼 역할을 소화해 내 존재감을 뽐냈다.

다가오는 2014년에는 정치인에서 영화배우로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호흡을 맞춘 영화 ‘사보타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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