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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혼녀’ G컵 글래머★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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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니 스터든 G컵 글래머 스타
‘G컵 글래머스타’, ‘미성년자 유부녀’로 유명한 미국의 10대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이혼 후 새로운 남자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코트니 스터든은 12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2011년에는 35세 연상의 영화배우인 더치 허드슨과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결혼식을 치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19살이 된 올해 11월, 이혼을 전격 선언하면서 ‘19세 이혼녀’로 또 한 번 세간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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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복수의 해외 매체에 따르면 코트니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는 남성과 크리스마스 트리 쇼핑에 나선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녀는 명품 가방에 하이웨스트 팬츠와 높은 굽의 플랫폼 슈즈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으며, 동행한 남성은 평범한 청바지와 스웨터 차림이었다.

두 사람은 행인들의 시선에도 불구, 자연스러운 스킵십으로 애정을 드러냈으며, 쇼핑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코트니 스터든은 최근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더그 허치슨이 혼전 계약을 거절한 것이 이혼의 원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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