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피셜] 아스톤 빌라, ‘잊혀진 천재’ 조 콜 영입 발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전성기 시절, ‘잉글랜드 최고의 테크니션’이라고 불렸던 조 콜이 아스톤 빌라에 입단, 새 축구 인생을 열어가게 됐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아스톤 빌라는 1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조 콜이 아스톤 빌라에 입단했다는 속보를 전파하며 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시절에 대한 자료를 배포하고 나섰다. 조 콜 역시 팀과 처음 가진 인터뷰에서 아스톤 빌라 셔츠를 들고 “아스톤 빌라에 입단하게 돼 기쁘다”는 짧고 굵은 인사말을 남겼다.

1998년 웨스트햄에서 데뷔한 조 콜은 2003년 첼시에 입단, 183경기에 나서며 27골을 기록하며 화려한 개인기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첼시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뒤에는 기량 하락으로 주전 기회를 잃고 프랑스 리그1의 릴에 임대됐다가 지난 시즌 웨스트햄에서 뛴 뒤 이번에 아스톤 빌라로 옮기게 됐다.

그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56경기에 나서 10골을 기록한 바 있으며, 아스톤 빌라 역시 이 사실을 널리 홍보하고 나섰다.

사진= 조 콜의 영입을 알리고 있는 아스톤빌라(아스톤 빌라 공식 홈페이지, 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