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비행기 탑승한 매 12마리 포착…주인은 중동 부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확대보기
“팔자 좋다”

매 12마리가 주인을 잘 둔 덕분에 각자 비행기 좌석 한 자리씩을 차지한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의 웨이보에는 비행기에 탑승한 매 십 수 마리와 이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다른 탑승객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중동의 한 부호로 알려진 매의 주인은 매 12마리에게 총 12개의 비즈니스 좌석을 ‘선물’한 뒤 본인은 1등석에 앉아 여행을 즐겼다.

4시간 가까이 되는 여정에서 매들은 고개만 갸우뚱 할 뿐 비교적 ‘얌전하게’ 앉아있었고, 승객들은 이를 신기한 듯 바라만 봤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매들이 어떻게 공항검색대를 통과해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는지 의문을 품었지만, 정확한 사연과 과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해당 사진은 모로코에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향하는 비행기 내에서 촬영됐으며, 매 주인은 아랍에미리트 국적이라는 사실 외에 정확한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